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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fundwash✺��돈현금화해드립니다테더코인추척피하기" (으)로 총 ‘404’건의 검색결과를 찾았습니다.
- 인사말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광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광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광주 시민의 수요와 욕구를 반영한 지역자율형사회서비스사업(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산모·신생아지원사업,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사업을 관리,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서비스 교육 및 컨설팅, 신규사업 개발 및 조사연구, 품질관리 및 평가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광주 시민의 다양한 특성과 수요에 부합하는 차별적인 사업을 발굴, 기획하여 지역주민이 체감하고 만족하는 지역 맟춤형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5개 자치구,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인 아동, 청소년, 중장년, 장애인, 노인 등 20여개 사업을 운영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질 관리를 위해 제공기관과 인력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2007년 도입된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정책은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성과를 이루었지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와 산업육성에 대한 과제들이 남아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는데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광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은 앞으로도 정부의 사회서비스 정책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자율형사업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갈 것입니다. 광주 시민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광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 개인정보처리방침 1.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광주그린카진흥원 장비홍보 (‘http://cs.gigca.or.kr’이하 ‘사이트’) 은(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으며,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 고객 가입의사 확인, 고객에 대한 서비스 제공에 따른 본인 식별.인증, 회원자격 유지.관리, 물품 또는 서비스 공급에 따른 금액 결제, 물품 또는 서비스의 공급.배송 등 2. 개인정보처리 위탁 ① 사이트는 원활한 개인정보 업무처리를 위하여 다음과 같이 개인정보 처리업무를 위탁하고 있습니다. ② 사이트는 위탁계약 체결시 개인정보 보호법 제25조에 따라 위탁업무 수행목적 외 개인정보 처리금지,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 재위탁 제한, 수탁자에 대한 관리․감독, 손해배상 등 책임에 관한 사항을 계약서 등 문서에 명시하고, 수탁자가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처리하는지를 감독하고 있습니다. ③ 위탁업무의 내용이나 수탁자가 변경될 경우에는 지체없이 본 개인정보 처리방침을 통하여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3. 정보주체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 이용자는 개인정보주체로서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① 정보주체는 사이트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4.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작성 ① 사이트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비밀번호, 로그인ID, 이메일, 접속 IP 정보, 쿠키, 접속 로그 - 선택항목 : 생년월일, 자택전화번호, 휴대전화번호, 이름 등 5. 개인정보의 파기 사이트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파기절차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별도의 DB에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이 때,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파기기한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이 경과된 경우에는 보유기간의 종료일로부터 5일 이내에,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달성, 해당 서비스의 폐지, 사업의 종료 등 그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개인정보의 처리가 불필요한 것으로 인정되는 날로부터 5일 이내에 그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6.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사이트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개인정보의 암호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2.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사이트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7.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작성 ① 사이트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직책 : 직급 : 연락처 : ② 정보주체께서는 사이트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사이트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8.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① 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공지사항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 홈페이지 비밀번호 변경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서비스지원단 입니다. 홈페이지 리뉴얼에 따른 홈페이지 비밀번호 변경안내드립니다. 기존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하셨던분들은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동일합니다. 로그인 후 정보수정에서 비밀번호를 변경하시면 됩니다. 불편하신점 있으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062-940-0554)
- ('17년 12월, '18년 1월) 등록과정 의무교육 이수자에게 안내드립니다. 광주복지재단 지역사회서비스지원팀에서는 2018년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안내 소책자, 홍보 포스터를 제작중에 있습니다. 해당 홍보물은 1월 23일 또는 24일에 진행되는 "2018년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지침교육 및 신규사업설명회"에서 배포될 예정입니다. 이에 '18. 1. 17(수) 18:00까지 해당 자치구를 통해 등록을 신청한 제공기관에 한하여 소책자 및 홍보 포스터 內 제공기관명, 등록 서비스명, 등록 소재 자치구, 연락처 등이 기재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촉박한 일정으로 진행되는 점 양해바랍니다.
- 홈페이지 리뉴얼 안내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서비스지원단입니다. 광주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가 새롭게 리뉴얼 되었습니다. 사용하시면서 불편하신 점이 있으시면 지원단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홈페이지에 대한 많은 관심을 부탁드리며 보다 나은 지원단이 되기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62-940-0554)
- 폭염경보에 따라 서비스 제공현장의 무더위 안전에 유의바랍니다. - 광주 식품공장서 불…"폭염으로 자연발화" _MBC뉴스(18. 7. 25) - '폭염에~' 차에 불 붙고 유리창 와장창... 피해 속출 _news1(18. 7. 25) 광주는 현재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유리창이 깨지거나 자연발화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폭염으로 인해 되도록 낮시간대 야외활동을 피하는 등 조치요령이 있으나 실내도 무더위 안전지대가 아닌 만큼 서비스 제공 현장의 무더위 안전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체온조절기능이 약한 노인과 어린이의 경우에는 실내에서도 유의가 필요합니다. 이에 제공기관에서도 무더위를 대비하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시설 및 서비스 제공 전반 점검을 통해 무더위로 인한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 신규기관등록 컨설팅 요청드립니다. 신규기관 등록을 준비중입니다. 기관 방문하셔서 컨설팅도 진행해준다고 하셔서 컨설팅 신청합니다.
- 제공기관 회계 프로그램 교육 · 교육일시 : (1차) '20. 11. 18(수) 14:00 ~ 15:30 / (2차) '20. 11. 18(수) 16:00 ~ 17:30 · 참석인원 : 총 27명 · 교육장소 : 5·18굥육관 1층 대강의실 · 교육내용 : 회계프로그램(리뉴얼) 개선사항 - 세입·세출 과목 설정, 거래처·입금계좌 관리, 지출결의서 관리, 본인부담금 관리 - 사업 추가·삭제 관리, 현금출납부 관리, 결재관리 등
-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코로나19 대응지침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에서는 본 지침을 준수하여 주시고, 코로나19 감염 차단 및 확산방지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본방역수칙 위반 시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과태료 부과 및 고발조치 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핵심방역수칙> 가. 감염관리 책임자 지정 및 출입자 명부 작성 - 서비스 이용자 및 제공인력 등 제공기관 모든 출입자 명부 작성 ※ 최근 서비스 이용 아닌 자 및 단순 방문자 출입자 명부 없는 사례 확인 나. 장소·상황을 불문하고, 실내에서 항상 마스크 착용 - 마스크를 벗어야 하는 상황(식사·음주·흡연)은 피함 다. 최소 1일 3회 이상 소독, 환기 실시 라. 발열·호흡기 증상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검사 받기 붙임 1.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방역수칙 1부. 2. 거리두기 기본방역수칙 1부. 끝.
-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 서비스 일시 중단 안내 보건복지부 차세대사회서비스정보시스템 구축추진단-18호(2025.1.3.) 관련 입니다. 전자바우처시스템의 DB성능 저하(노후화)로 인한 장애발생을 예방하고, 대국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차세대 바우처 DB서버로의 이관 작업을 추진함에 따라 작업 기간 중 전자바우처시스템 서비스가 일시 중단됨을 알려드립니다. ○ 중단일시: '25.1.18.(토) 00:00 ~ '25.1.18.(토) 02:00 (총 2시간) * 바우처 결제 중단 : '25.1.18.(토) 00:00 ~ '25.1.18.(토) 01:30 (총 1시간 30분) ○ 중단사유: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 DB이관 작업 ○ 중단업무: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시스템 서비스 전반 ○ 문의처: 통합상황실 02-6360-5598 / 고객상담센터(바우처) : 1566-3232-4 ※ 전자바우처시스템 중단업무 세부 내용 1. 전자바우처 홈페이지(www.socialservice.or.kr) 대국민 서비스 - 이용자 바우처 이용내역 및 본인부담금 잔액조회, 제공기관 및 판매점 검색 등 2. 전자바우처 업무관리(지자체, 제공기관) 시스템(nevs.socialservice.or.kr) - 지역사회서비스투자, 일상돌봄, 가사간병방문지원 등 21종 바우처 업무관리(대상자 바우처정보, 예탁금 관리, 제공기관 관리 등) 3. 바우처 결제 및 대외기관 연계 업무 중단
- 2013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광주지역 리더그룹 위원 추천 협조안내 1. 보건복지부 사회서비스사업과에서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추진에 있어 서비스 제공기관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활성화 및 주민들의 서비스 체감도 향상을 위하여 『2013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리더그룹』을 운영합니다. 2. 광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에서는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을 선도할 수 있는 광주지역 리더그룹 위원을 아래와 같이 추천하고자 하오니 관심있는 제공기관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아 래 - ○ 사업명 : ‘13년 지역자율형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리더그룹 운영 ○ 추천인원 : 광주광역시 7명 이내 ○ 추천대상 :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 대표, 관리책임자 또는 제공인력으로서 사업 수행 경력 1년 이상인 자 ※ 추천인원 초과시 : 사업수행 경력 기간 순서에 의해 선정 ○ 활동기간 : 위촉일로부터 ‘14. 1. 31까지 ○ 주요활동내역 - 지역적 특성에 따른 사회서비스 사업 발굴 및 개선방안 제시 - 사회서비스 브랜드화 방안 제시 - 사업홍보 방안 제시 및 회계‧노무관리‧사업관리 등 개선방안 제시 - 투명한 바우처 이용문화 및 품질향상 방안제시 ○ 인센티브 제공 - 표창 및 포상금 수여 : 활동실적이 우수한 리더에 대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 양질의 결과를 도출한 팀에 대한 상장 및 포상금 수여 ○ 추천방법 - 제 출 일 : 2013. 6. 27(목) 15:00 - 제출방법 : 광주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이메일 접수 (social@gji.re.kr) - 별 첨 : 추천서식
- (마감)'24년 (지투)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공모 2024년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서비스」제공기관 공모 돌봄이 필요한 만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및 영양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서비스」 제공기관을 아래와 같이 공모하오니, 역량 있는 제공기관의 적극적인 참여 바랍니다. 2024년 7월 15일 광 주 광 역 시 장 □ 사업개요 ❍ 사업목적: 돌봄이 필요한 노인을 대상으로 식사 지원 및 영양관리 서비스 제공을 통한 돌봄 사각지대 해소 및 보완적 서비스 제공 도모 ❍ 사 업 명: 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서비스 ❍ 사업지역: 광주광역시 서구, 1개소 ※ 공모지역 및 기관 등록 소재지 : 서구 ❍ 사업기간: 2024. 9. 1. ~ 2026. 2. 28. ❍ 사업대상: 만65세 이상 노인(기준중위소득 160% 이하), 총 80명 - 욕구기준: 질병, 부상, 고립 등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이 불가능하거나 곤란한 경우로,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 자립이 어려운 자 * 사업대상 선정규모는 예산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음 ❍ 사업내용: 영양상담, 반찬지원서비스, 영양관리서비스, 정리정돈서비스 □ 공모개요 ❍ 공모기간: 2024. 7. 15.(월) ~ 7. 22.(월) 18:00 까지 *서류접수기간: 2024. 7. 19.(금) ~ 7. 22.(월) (주말 제외) ❍ 공모지역 및 규모: 광주광역시 서구, 1개소 ❍ 신청자격 및 제외대상: 공고문 참조 ❍ 신청방법: 방문 접수(우편/택배 접수 불가) ❍ 제 출 처: 광주광역시청 돌봄정책과(☎062-613-3223)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청 고시공고 및 첨부파일을 참조바랍니다.
- (마감)'24년 「일상돌봄서비스사업-식사영양관리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공모 2024년「일상돌봄서비스사업-식사·영양관리서비스」제공기관 지정 공모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가족돌봄청년 등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통합 서비스 제공을 통해 돌봄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및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2024년 일상돌봄서비스사업-식사․영양관리서비스」 사업을 수행할 역량있는 제공기관을 다음과 같이 공모합니다. 2024년 7월 15일 광 주 광 역 시 장 □ 사업개요 ❍ 사업목적: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돌봄 필요 청․중장년 가구, 이른 돌봄으로 인하여 생계와 가사노동 부담에 막막함을 느끼고 있는 가족돌봄청년 가구 대상 식사 지원 및 영양관리 서비스를 통해 건강한 자립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 ❍ 사 업 명: 일상돌봄서비스사업-식사·영양관리서비스 ❍ 공모지역 및 규모: 광주광역시 서구, 1개소 ※ 공모지역 및 기관 등록 소재지: 서구, 서비스 시행지역: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 사업대상: 돌봄 필요 청․중장년(19~64세), 가족돌봄청년(13~39세) 가구의 돌봄대상가족 ❍ 사업내용 - 사전검사: 간이영양검사 등 식습관, 건강상태 파악 - 식사지원: 반찬, 도시락, 완전조리식품 배달 등 식사지원(일반식, 치료식, 저작 및 연하도움식 등) - 영양관리: 만성질환 등에 기반한 정기적 영양관리 지도 상담, 교육 - 자립지원: 장보기, 조리실습 등 스스로 식사 준비가 가능하도록 지도 □ 공모개요 ❍ 공모기간: 2024. 7. 15.(월) ~ 7. 22.(월) 18:00 까지 * 서류접수기간: 2024. 7. 19.(금) ~ 7. 22.(월) (주말 제외) ❍ 공모지역 및 규모: 광주광역시 서구, 1개소 ※ 공모지역 및 기관 등록 소재지: 서구, 서비스 시행지역: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 ❍ 신청자격 및 제외대상: 공고문 참조 ❍ 신청방법: 방문 접수(우편/택배 접수 불가) ❍ 제 출 처: 광주광역시청 돌봄정책과(☎062-613-3223) ※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광역시청 고시공고 및 첨부파일을 참조바랍니다.
- ('18.10.26 전남일보) '광주사회서비스 품질을 논하다' 정책 포럼 개최 문재인 정부 100대 국정과제에 ‘사회서비스’가 포함된 가운데 광주가 미래형 사회복지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사회서비스 이슈와 정책 동향을 살피고 진단하는 정책포럼이 열렸다. 광주복지재단과 전남대학교 공공복지인력양성사업단은 1일 ‘사회서비스 정책방향과 대응과제’라는 주제로 전남대학교 생활과학대학에서 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진행된 포럼 1부 기조강연에서는 함영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위원이 한국의 사회서비스 동향 및 주요 이슈에 대해 분석했다. 함영진 연구위원은 강연에서 “사회서비스 제공기관의 난립으로 인한 기관 간 과잉경쟁 및 운영의 영세성이 문제가 되면서 종사자의 처우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 또한 농산어촌 지역을 중심으로는 공공 복지시설, 사회서비스 제공기관 부족 현상으로 서비스 제공에 격차가 발생하고 있으며 국공립과 민영 간 서비스 격차 발생으로 서비스 품질에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가주도형 서비스 제공방식에서 탈피해 지역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하고 기획하는 ‘광주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현황에 대한 분석도 이루어졌다. 광주복지재단의 김경혜 팀장은 “서비스 수요자가 삶의 변화를 느끼는 광주형 사회서비스를 실시하기 위해서는 광주지역 사회서비스 공급기관 적정관리를 통한 사회서비스 투자사업 내실화가 필요하다. 또한 이용자의 욕구에 기반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제공기관의 맞춤형 품질 지원체계를 구축해야한다”고 말했다. 2부 토론회는 광주대학교 사회복지학부 함철호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됐다. 토론회는 전남대학교 황정하 교수의 ‘광주 사회서비스의 진단과 대응과제’ 기조발제에 이어 광주여대 사회복지학부 이형하 교수, 전북발전연구원 이중섭 연구위원, 한국사회서비스 허균석 실장 토론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 이형하 교수는 “2017년 사회보장정보원의 품질평가 체계를 광주에 일괄 적용하는데는 한계가 있다”면서 “사회서비스 품질관리는 지역의 특성과 맥락에 맞게 이루어져야 하므로 광주시 사회서비스 품질 인증 기준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중섭 연구위원은 “현재 광주는 사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공급기관에 의해 창출되고 있어 지역민의 실수요가 정확하게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욕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수요조사와 공급분석 이 외에도 적정한 공급기관이 존재해야하며 시와 자치구의 사업별 예산집행실태에 대한 평가 및 예산 집행 부진 사업 조정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허균석 실장은 “사회복지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광주시 복지환경 또한 급속한 변화를 피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서 “광주시의 다양한 서비스 공급주체들이 사회서비스 질적 수준 제고와 서비스 품질 경쟁이 장려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분담을 통한 관리 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말했다.
- ('22. 02. 03. 파이낸셜뉴스 외) 광주광역시,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20개 사업 9150여명...시민 삶의 질 향상·일자리 창출 도모 광주광역시 오는 7일부터 '2022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은 시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발굴한 후 이용자에게 현금이 아닌 이용권(바우처)을 발급해 원하는 서비스와 제공기관을 선택하도록 하는 것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서비스 시장 형성으로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모집 분야는 아동·청소년심리지원서비스, 가족기능강화힐링서비스, 중장년미래비전아카데미, 행복한 노후를 위한 웰리이빙 프로그램,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등 총 20개 사업에 915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서구, 남구, 광산구에서만 시행했던 중장년 미래비전 아카데미 서비스를 중장년 참여형 미래비전 아카데미로 명칭을 변경하고 5개구로 확대해 시행하는 등 서비스를 희망하는 이용자의 욕구를 반영하고 만족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 신청에 필요한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120~160%이하(사업에 따라 소득기준 상이)로 사업별·연령별·가구특성 등 신청 대상 소득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기간은 아동·청소년사업 7~8일, 시각장애인안마서비스 10일, 노인·장애인사업 14~15일, 가족·신체건강·중장년 사업 17~18일까지며, 미달 사업에 대한 추가모집은 21일로 코로나 확산 및 예방을 위해 서비스 유형별로 모집기간을 구분해 신청 받는다. 서비스 신청은 모집 기간 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분증과 사업별 추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이용자로 선정되면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제공기관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 행정복지센터, 5개 자치구 복지정책과, 시 사회복지과, 광주사회서비스원 지역사회서비스지원단 홈페이지로 문의하면 된다. 류미수 시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시민들이 만족하는 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분들은 신청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접수 기간 내에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001&oid=014&aid=0004782170
- ('18.7.13, 프레시안) 찾동의 전국화, 문제 있다 - 김보영 영남대학교 교수 원문보기 :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203429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이하 찾동)은 서울시 어디를 가더라도 그 홍보문구를 볼 수 있을 정도로 어느덧 서울시의 대표적인 복지정책으로 인식되고 있다. 2015년 25개 구 중 13개 구 80개 동에서 시작된 찾동은 이제 강남구를 제외한 거의 모든 동에서 시행되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이 찾동을 단지 서울시만의 복지정책으로 두는 것이 아니라 '찾동의 전국화'를 추진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전에 찾동을 직접 방문한 적도 있고, 집권 후에는 문재인표 첫 사회혁신으로 "내 삶을 바꾸는 공공서비스 플랫폼"을 발표하면서 서울시 찾동의 전국 확대 계획을 밝혔다. 올해는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라는 이름으로 전국 읍면동 실시가 추진되고 있다. 사회서비스 발전단계에 있는 우리나라 복지에 있어서 이와 같은 행정개혁은 매우 중요하다. 어떻게 받던 받는 사람이 알아서 쓸 수 있는 현금지원과 달리 사람이 직접 대면해서 전달하는 서비스는 누가 어떻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매우 달라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나라 복지의 특징은 복지사업 가짓수만 너무 많다는 것이다. 중앙정부에서 사회서비스로 분류할 수 있는 사업은 20개 부처에서 240여 가지에 이른다. 지방자치단체가 하는 자체 사업을 모두 합하면 수천가지에 이른다. 이러다 보니 주민들은 필요한 것을 찾아 이용하는 것부터 어렵다, 서비스가 늘어난다고 해도 정작 필요한 사람이 이용하지 못하는 사각지대 문제는 더 심각해지는 악순환이 계속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서울시의 찾동은 "내 삶을 책임지는 국가"를 표방하고 있는 현 정부에서 따라야할 바람직한 혁신 모델일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서울시 찾동은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잘못된 진단에 기초하고 있어, 이를 정부가 전국으로 단순 확대하는 것은 바람직한 정책방향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송파 세 모녀 사건, '몰라서 문제'였을까? 찾동은 물론 복지뿐만 아니라 마을계획 등 주민자치 사업도 포괄하고 있다. 하지만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대표적인 사업은 '찾아가는 복지'라고 할 수 있다. 이른바 '복지플래너'가 빈곤이나 돌봄에 대한 어려움으로 위기 상황을 겪는 가정뿐만 아니라 동에서 65세에 도래한 모든 노인과 모든 출산 아동을 찾아간다는 서비스이다. 이를 서울시는 '보편방문'으로 규정하고 보편적 복지라고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찾아가는 복지는 4년 전 마지막 월세와 공과금을 남긴 채 동반 자살을 한 '송파 세 모녀'를 대표적인 예로 들며 이와 같은 복지 사각지대를 막는 것을 주요 목표로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이 사건 당시 복지 사각지대 문제에 대해서는 두 가지 상반된 해석이 있었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이제 우리나라가 복지예산이 100조 원이 넘는다며 "있는 복지제도도 잘 몰라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하지만 시민사회단체들은 몰라서 문제였던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 복지제도 자체가 취약해 벌어진 일이라고 비판했었다. "몰라서" 문제였다는 진단은 사실과도 거리가 있었다. 나중에 확인되었지만 송파 세 모녀의 어머니는 동사무소를 찾아갔었다. 그런데 일을 할 수 없어도 성인인 딸이 있었기 때문에 도움을 받을 수 없다는 말만 듣고 신청조차 해보지 못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동사무소를 찾는 경우가 많지만 문전박대 수준의 거절을 당하는 경우도 많아 신청기록조차 제대로 남지 않는 것이 현실이다. 저인망식으로 찾아간다는 '보편방문'의 접근은 이러한 실질적인 문제보다는 '몰라서 문제'라는 진단에 기초하고 있다. 그래서 일일이 찾아가서 조사를 하고 정보를 제공하는 데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그런데 실체는 '열심히 찾아봐야 해줄 게 없다'는 현장의 푸념이 나타나고 있다. 사실상 찾동 사업이 시행되면서 복지인력을 두 배 증원하는 등 과감한 예산 투자가 있었지만 이 인력으로 '보편방문'을 핵심사업으로 추진하면서 찾아가긴 하지만 그렇다고 별다른 복지가 이루어지는 것도 아닌 매우 어정쩡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찾아가기에 집중하다 보니 정작 지원은 '쥐꼬리' 그렇다고 '찾아가는 복지'가 필요없다는 것은 아니다. 많은 복지의 문제는 가정과 같은 현장에서 벌어지므로 복지가 필요한 사람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는 매우 절실하다. 하지만 찾동에서는 별다른 서비스나 정책 목적도 따로 없이 지나치게 광범위한 대상을 단순히 '찾아가는' 것을 핵심 사업으로 삼고 있어 과감한 인력확대 조차 매우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그러다보니 방문거부로 인한 문제가 드러나고 있다. 65세 노인에 대한 보편방문 상담율은 그나마 높아 60%에 가깝지만 출산 가정에 대한 상담율은 5%도 채 되지 못한다. 별다른 서비스도 없이 복지공무원이 찾아온다니 달가운 사람은 많지 않다. 또 온다는 사람이 있으면 그에 맞춰 집에 있어야 하는 것도 방문 받는 입장에서 쉬운 일만은 아니다. 특별한 서비스도 없으면서 다니는 병원이나 종교기관까지 꼬치꼬치 묻는 과도한 정보수집도 문제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그만 좀 찾아오라는 핀잔을 듣고, 파스라도 들고 가야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방문한 경우 필요한 복지서비스에 제대로 연계는 되고 있을까? 가령 사각지대 발굴에서 가장 의미가 있는 빈곤위기가정의 경우 상담율도 100%가 넘는다고 하고, 복지지원을 받은 경우가 80%가 넘는다고 하니 상당한 성과가 있는 듯 보인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정작 정부의 지원에 연계된 경우는 10%가 조금 넘을 뿐이고 지원의 대부분은 민간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에 그치고 있다. 다시 말해 찾동이 서울시의 공공사업임에도 불구하고 과감한 인력증원을 통해 빈곤의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찾아가기는 했지만, 정작 지원의 대부분은 정부나 서울시의 공적인 지원이 아니라 후원이나 기부물품과 같은 민간차원의 '구호'수준에 머무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실에서 보편적 복지를 하고 있다는 주장은 어불성설일 뿐이다. 찾동을 전국화한다는 것은 국민성금으로 복지를 하겠다는 발상 물론 찾동 자체가 의미가 전혀 없다는 것은 아니다. 사실 국가의 복지제도 자체가 취약한 상황에서 지방자치단체가 할 수 있는 복지란 한계가 있다. 그래도 서울시가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함으로써 최소한 문전박대를 당하지 않고, 후원물품이라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절박한 어려움을 겪는 사람에게는 매우 큰 차이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를 보편적 복지니 복지 혁신이니 하면서 중앙정부 차원에서 전국화를 하겠다고 하는 것은 문제가 달라진다. 중앙정부가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제도 아래에서 주요 정책으로 저인망식으로 전부 찾아가는, 발굴 중심의 복지를 하겠다는 것은 국가는 대상자만 찾고 정작 복지문제는 국민성금으로 어떻게 해보겠다는 발상밖에 되지 않는다. 이러한 문제는 동사무소 중심으로 설계된 찾동 자체가 가지는 한계에서 비롯된 것이기도 하다. 최일선 행정기관인 읍·면·동 사무소는 누구나 찾아가기 쉬운 곳이긴 하지만 수 백 가지의 공적서비스가 통합적으로 연계되기에는 너무 작은 행정 단위이다. 결국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찾아온다고 해도 개별적으로 가능한 서비스를 신청해주는 정도 이상을 하기가 어렵다. 일선 집행기관에 불과한 동사무소에서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제도를 보완해서 무엇인가를 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할 수 있는 최선이 후원이나 기부같은 민간 지원을 단순 연결해주는 정도밖에 되지 못하는 측면도 있다. 그렇다면 사회서비스를 비롯한 지역의 사회복지에 있어서 정말 혁신이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런 혁신은 어떤 방향이 되어야 하는가. 이 질문에 대해서는 것은 오히려 최근 복지부에서 정책방향으로 표방한 '커뮤니티 케어'에서 단초를 찾아볼 수 있다. 이에 대해서는 다음 글에서 살펴보기로 하겠다.
- 2024년 광주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리플릿 안내 ** 첨부해드린 사진을 다운로드 받아 확인해주세요.
















